부자의기준1 건물주보다 더 부러운 직업|나이 들수록 달라지는 부자의 기준 우리는 흔히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을 합니다. 그만큼 건물주는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저도 TV를 보다가 연예인이 몇십억짜리 건물을 샀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부터 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월세가 들어오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여행도 다닐 수 있으니 부럽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런데 요즘 SNS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건물주와는 또 다른 의미로 참 부러운 사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나이가 들어서도 그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수입까지 따라온다면 더없이 좋겠지요. 저도 아이가 어렸을 때는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참 힘들었습니다. 아이는 늘 엄마를 찾는.. 2026. 10. 2. 이전 1 다음